평소에 자주 쓰면서도 몰랐던 일본 전범기업 제품들

전범기업 대부분은 과거 조선인들을 강제 노역에 동원했으며,
현재는 역사왜곡 단체까지 후원을 하고 있다.

언론에서 공개한 리스트 중에서도
우리가 자주 쓰는 브랜드 제품들을 모아봄.


1. 파나소닉 전자기기

파나소닉의 옛 사명은 마쓰시타 전기였다.
이 회사는 조선인을 강제동원해서 노동시켰던 곳임.


2. 니콘 카메라

미쓰비시 계열사의 제품인 니콘 카메라.
미쓰비시는 조선인 10만명을 강제 노역으로 동원함.

공개된 전범 기업들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다.


3. 닛산 자동차

지금은 르노와 손 잡은 다국적 기업이지만
시초는 뿌리깊은 일본 회사였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군수물자를 지원하면서
일본 정부를 도운 것으로 알려짐.


4. 기린 맥주

기린맥주는 항공, 중공업, 자동차, 니콘 등
600개가 넘는 계열사를 소유한 미쓰비시 계열이다.

과거 송혜교가 광고를 거절했던 회사로 유명함.


5. 호로요이

(출처 : likejp.com)
(출처 : likejp.com)

호로요이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은 바로 미쓰이 그룹이다.
당시, 선인을 데려다가 강제로 노역시켰다고 함.


6. 오카모토 콘돔

오카모토는 과거 태평양 전쟁 중 일본군 군납을 담당했으며,
위안부에게 콘돔을 공급한 기업으로도 알려졌다.


아래부터는 약간 애매한 기업들이다.
정부에서 공식 발표한 곳은 아니지만 꾸준히 논란이 있던 회사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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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네보 계열사 화장품

케이트, 루나솔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일본 화장품 회사다.

일본과 한국에 방적 공장을 짓고,
우리나라 어린 소녀들에게 강제 노동을 시킴.

하지만 지금의 가네보는 다른 그룹으로 팔려서 전범기업과 무관하다.


8. 세이코 시계

일본의 유명한 시계 브랜드 세이코.

태양을 콘셉으로 만든 제품이라고 하지만
전범기 느낌을 배제할 수 없다.

우익회사인데다가 이 광고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음.


9. 유니클로

글로벌 기업이라서 그런지 중립 선언을 했으나,
한때 전범기 사용으로 논란이 있었다.

다케시마의 날에 후원한 업체라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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