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에게 진짜 호감있을 때 하는 무의식 행동 8

"과연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할까?"라고 궁금하다면,
호감있는 사람에게 보인다는
여자들의 무의식 행동 8가지 들을 살펴보자.

1. 고개를 옆으로 기울여 말함

(출처: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출처: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셀카를 찍을 때 정자세보다 고개를 기울인 자세가 더 잘 나오듯이,
인간이 자신이 제일 잘 나오는 포즈를 알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무의식적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자신의 예쁜 모습을 상대에게 보여주려는 증거


2. 앞쪽으로 당겨 앉음

(출처: 영화 '발렌타인 데이')
(출처: 영화 '발렌타인 데이')

의자를 당겨 상체를 기울인다.
이는 상대방과 거리가 가까웠다는 얘기.
상대방에 대해 심리적 거리감이 줄어들고
당신과 교감하고 싶다는 뜻.


3. 지속적인 눈 마주침

(출처: 영화 '비포선라이즈')
(출처: 영화 '비포선라이즈')

눈맞춤을 유지하고 얘기한다면
상대에게 관심이 있다는 표시.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면 눈을 피하려 할 경우가 다수

여기서 극명하게 드러나는 여성과 남성의 차이점은
남성은 맘에 든 여성에게 오히려 지속적인 아이컨택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4. 머리카락을 만짐

(출처: 영화 '엽기적인 그녀' )
(출처: 영화 '엽기적인 그녀' )

여성은 호감있는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머리카락을 꼬거나 만지며 쓸어넘긴다.
이는 긴장했거나 또는 설렐 때 나타나는 행동으로
자신의 여성스러움을 어필하기 위해서라고.


5. 높아진 목소리 톤

(출처: 첫키스만 50번째)
(출처: 첫키스만 50번째)

본능적으로 여성은 남성의 저음에 끌리고
남성은 여성의 애교 많은 목소리 톤을 좋아한다.
따라서 여성이 평소보다 높아진 목소리라면
상대에게 호감이 있다는 증거라 볼 수 있다.


6. 많은 리액션

(출처: 영화 '뷰티인사이드')
(출처: 영화 '뷰티인사이드')

상대가 말하는 내용에
최대한 경청하는 자세를 보이고 리액션을 해준다.
반대로 상대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대화 내용에 나름 경청해주긴 하나
상대적으로 적은 리액션을 보인다.


7. 옷매무새 정돈

(출처: freeqration)
(출처: freeqration)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무의식 행동이라 볼 수 있다.
옷매무새를 정돈하거나, 장신구를 만지는 행동 또한
자신의 여성미를 어필하려는 모습으로 볼 수 있다.


8. 파밍

(출처: freeqration)
(출처: freeqration)

대화하며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손바닥 또는 손목 안쪽을 보여주는 행위.
즉 '파밍(palming)'이라고 하는데,
심리적으로 경계하고 있었던 마음이 풀리면서
상대에게 안정적인 느낌이 들 때 나타나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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