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보기 좋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 7가지

모처럼 집에서 쉬는 날 마땅히 할 게 없다면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보는 건 어떨까.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로 7가지 추천해줌!
★맥주랑 과자 안주 필수★


1. 스턱 인 러브 (stuck in love, 2012)

상처받기 싫어하는 성격인 사만다와
그녀를 좋아하는 루이스의 러브라인을 보여주는 영화.

사만다는 자기를 좋아하는 루이스에게 철벽만 치다가
루이스가 사라지자 허전함을 느끼게 되는데...


영화를 보는 내내 잔잔한 느낌이 들어서
가슴이 따뜻한(?) 영화를 보고 싶을 때 추천한다.

여주 '릴리 콜린스'가 진짜 진짜 진짜 너무 예쁨.


2. 플랜B (The back-up plan, 2010)

철두철미한 성공녀로 등장하는 여주 조이는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어
결국 정자 기증을 받아 인공수정을 하게 되는데...

그 이후에 남주 스탠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뒤죽박죽 얽혀버린 둘이 관계에 대한 내용인데
남주가 넘 스윗함...♥

킬링타임용 영화로 딱 좋다.


3. 신부들의 전쟁 (Bride wars, 2009)

어릴 적부터 웨딩에 대한 로망이 있는 두 단짝친구가
비슷한 시기에 프로포즈를 받게 된다.

웨딩플래너의 실수로 같은 날 같은 호텔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해프닝이 벌어짐.


서로가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 둘이
점점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그냥 가볍게 킬링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


4.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Just married, 2003)

톰과 새라는 해변에서 생긴 사건을 계기로 만나게 된다.

첫만남이 강렬했던 둘은 급속히 사랑에 빠져들고,
서로를 알아가기도 전에 결혼을 함.


결혼 이후 이런 저런 사건 사고가 많아지자
어느새 원수가 된 둘의 이야기를 보여줌.

둘이 치고 받고 싸우는 걸 보는 재미도 있음ㅋㅋ
진짜 결혼 생활의 현실판이 이건가 싶을 정도...


5. 화이트칙스 (White chicks, 2004)

허당 FBI 마커스와 케빈은
거듭된 실수로 FBI퇴출 위기에 몰리게 된다.

그러다 얼떨결에 호텔 재벌인
윌슨가 자매의 경호를 떠맡게 되었는데...


어쩔 수 없이 금발 미녀로 변장한 두 사람과
윌슨가 자매는 자꾸 말싸움을 하며 신경전을 벌인다.

금발 미녀들의 말빨에 계속 웃으면서 보게 됨ㅋㅋㅋ
로맨스보단 코미디스러운 영화를 보고싶다면 추천!!!!


6. 행운을 돌려줘 (Just my luck, 2006)

운이 좋은 여자 애슐리와
뭘 해도 안되는 남주 제이크는
가면파티에서 키스 후 서로의 운이 뒤바뀌게 된다.

서로가 그 영문을 모르다가 점쟁이로 인해 알게 된 애슐리가
자신과 키스를 한 남자를 찾아다니는 내용임.


영화를 보는 내내
린제이 로한의 리즈시절을 보는 것 같아서 새삼 놀라움.

남주-여주 케미가 아주 콩닥콩닥 그 자체.
잘어울림....ㅠㅠㅠㅠ


키스신은 언제 봐도 설렘...


7. 10일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How to lose a guy in 10days, 2003)

10일 안에 차여야하는 여자 앤디와
10일 안에 여자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야하는 벤자민.

일 때문에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지고 만난 사이가 된다.


그렇게 둘은 처음부터 엉뚱한 데이트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여주의 진상 연기조차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짐.

피식하며 보게 되는 숨은 로코 영화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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