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사달라고 얘기하는 것 같은 귀여운 소품 8가지

요즘 날도 꾸리꾸리한데
기분전환 할만한 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집안에 놓을 수 있는 귀여운 소품들을 발견했다.

(출처 : giphy.com)
(출처 : giphy.com)


아기자기한 것들을 좋아하는 키덜트를 위해
방금 막 아기방에서 꺼낸 것 같은 제품으로만 골라봄!

가격대도 적당해서 선물용으로도 좋으니 참고'ㅁ'


1. 텐바이텐 미러 파인애플
(가격 : 36,000원)

나무 프레임에 갇힌 식상한 거울은 이제 놉!
내 방만큼은 귀여운 거울을 달아보자.

자꾸 거울만 보고 싶을 것 같다.


표정 스티커도 내장되어 있어서
내맘대로 붙일 수 있음!

인스타그램에 거울 셀카 올리고 싶을 때
완전 유용할 것 같쟈냐♥_♥

나같은 셀카충(!)에게 필수템ㅋㅋㅋㅋ


2. 텐바이텐 미니 유령 램프
(가격 : 25,000원)

보자마자 이건 꼭 사야한다고 외쳤던 램프ㅠㅠㅠ
캐스퍼가 떠오르는 비쥬얼이다.

(출처 : 애니메이션 '캐스퍼')
(출처 : 애니메이션 '캐스퍼')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이라 깨질 염려도 없고,
빛도 세지 않아서 자기 전에 켜면 좋을 듯.


3. 텐바이텐 미니 달 램프
(가격 : 25,000원)

바나나가 떠오르는 건 나 뿐....?
눈 감고있는 저 표정이 넘 귀여움ㅠㅠㅠ


아까 유령 램프보단 조금 더 환한 편이지만
서랍장 같은데 위에 올려두면
분위기 장난 아닐 것 같음ㅠㅠㅠ...


4. 텐바이텐 미니어처 구름
(가격 : 14,000원)

사진 속 저 쪼꼬만 구름이 주인공!

진짜 쓸모없어 보일 수 있는데,
귀여운거라면 사족을 못쓰는
나같은(ㅋㅋㅋㅋㅋ) 사람한테 넘 좋을 듯.


아 그냥 보기만해도 귀여워...
주머니 속에라도 넣어 다닐 거야ㅠㅠㅠ흑


5. 바보사랑 네튜 캐릭터 훅
(가격 : 8,500원)

어린이집에 많이 붙어있을 것 같은 옷걸이!

흰 벽에 저렇게 옹기종기 붙여두면
모자같은 거 걸어둘 때 좋을 듯.

내가 바로 키덜트다!!!!!!! 뺌!!!!


6. 바보사랑 러블리 북극곰 벽시계
(가격 : 36,000원)

사실 집에서 시계를 볼 일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귀여운 시계 하나가 딱 붙어있다면
계속 쳐다보게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투박한 시계가 아니라 센스있어 보이는 건 덤♡


게다가 무소음이라니
밤에 잘 때 은근히 신경쓰이는 시계소리도
안 무섭게 잘 수 있음ㅠㅠㅠㅠ 넘 좋아...

나같은 쫄보에게 딱임...!


7. 바보사랑 캐릭터 씨앗키우기
(가격 : 15,000원)

화분에 물 주는 것도 귀찮아서
식물 키우는 게 부담스러웠다면

인테리어 효과를 up시켜주는
캐릭터 화분을 써보는 건 어떨까.

컵 안에 물만 받아놓으면 알아서 쪽쪽 빨아먹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TV서랍장 앞에 주르륵 놓아두기만해도 예쁠 듯!


8. 텐바이텐 큐티베어 석고방향제
(가격 : 13,000원)

차량용 석고방향제이지만,
고정 클립을 붙이지 않으면 오나먼트로 써도 된다.

거실이나 방 한 켠에 놓아두면
은은한 향기가 맴돌아서 기분까지 업됨.

이게 바로 만 원의 행복....♥


주는 사람도 행복하고,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은 선물 한 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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